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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복합터미널, 2025년 통합 소방훈련 실시
16일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사진=대전복합터미널 제공
16일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사진=대전복합터미널 제공
16일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사진=대전복합터미널 제공
16일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사진=대전복합터미널 제공

[로컬투데이=박길수 기자] 대전복합터미널은 지난 16일 대덕소방서와 자위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도 통합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복합터미널 서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은 119 화재신고 및 상황 전파, 119 도착 전 초기 대응, 자위소방대의 화재 진압 및 응급구조 활동 등 실전과 같은 초동조치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복합터미널 자위소방대는 공기호흡기를 착용하고 신속하게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이날 훈련과 함께 진행된 소방장비 교육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에는 터미널 관계자와 다수의 시민들이 참여해 위기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복합터미널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과 안전 교육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