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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거전시) 아름다운 동행 #4 - 비워야 비로소 보이는 세계
작성자 관리자






 





중견작가 초대전
· 전시명 : <아름다운 동행 - 비워야 비로소 보이는 세계> 展
· 전시기간 : 2023. 8. 22(화) - 2023. 10. 6(금)
· 전시장소 : 대전복합터미널 DTC 아트센터 d1(2층 연결통로), d2 (동관·하차장 1층)
· 관람시간 : d1-상시전시 / d2-11:00~18:00 / 무료 관람
· 참여작가 : 박영학, 홍상식
· 주최/기획 : 대전복합터미널(주)
· '아름다운 동행 - 비워야 비로소 보이는 세계' 전시 둘러보기 >> CLICK





About Exhibition


회화의“비움”을 주제로 담고 있는 작가들로 박영학은 흰색과 검정색의 농담濃淡, 선 그리고 숯으로 면을 표현하며 비움의 풍경을, 홍상식은 투명 폴리우레탄 소재를 이용하여 엔틱 가구와 상들리에의 형상을 캔버스 위에 투명하게 비가시화한다. 비움의 미학을 주제로 그 맛과 멋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Biography




박영학

작가는 흰색과 검정색의 농담濃淡, 선 그리고 숯으로 면을 표현하며 풍경을 그린다. 풍경은 산길과 들길을 걸으며 걸어온 시간과 공간의 괘적을 화면에 담는 방식을 통해 기억에 남지 않은 부수적인 것을 생략하고, 아름답다고 기억된 산과 들을 그리는 과정이다. 관조와 경외의 대상으로서의 자연이 아니라 삶 속에서 경험하고 기억으로 되살리는 시간의 풍경인 것이다.









홍상식

플라스틱 반투명 빨대를 이용해 텍스트, 의자, 입술, 눈, 부분신체 등을 제작하여 조각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던 작가는 2022년 최근 투명 폴리우레탄 소재를 이용하여 엔틱 가구와 상들리에의 형상을 캔버스 위에 투명하게 비가시화하는 실험적 작품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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